2008년 05월 30일
decision.
1.
어떤 것을 결정한다는 거 쉬운일이 아닌것 같다.
사람이든, 사회든, 인생이든, 사랑이든.
2.
세번의 강연회가 끝났고, 내 자신도 세 번의 강연회에 크게 만족하지 못했다.
솔직히 기대가 많았던 김용철 변호사의 강연은 강연 전주 서울대 사람들에게 실패를 예감하는 말들을 전해들었었다.
아니, 강연을 와서 왜 자기가 강연을 해야하는지 되묻는 사람이 어디있단 말인지.
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룸살롱에가서 마담이 따라주는 술도 안마신다는 이야기를 왜 하는 것인지.
모르겠다.
3.
모임을 하는거,
여전히 즐겁지만 조금의 피로도 축적되어 가고있다.
안산에서 완전히 서울로 왔으니까, 피로는 덜할까?
어떤 것을 결정한다는 거 쉬운일이 아닌것 같다.
사람이든, 사회든, 인생이든, 사랑이든.
2.
세번의 강연회가 끝났고, 내 자신도 세 번의 강연회에 크게 만족하지 못했다.
솔직히 기대가 많았던 김용철 변호사의 강연은 강연 전주 서울대 사람들에게 실패를 예감하는 말들을 전해들었었다.
아니, 강연을 와서 왜 자기가 강연을 해야하는지 되묻는 사람이 어디있단 말인지.
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룸살롱에가서 마담이 따라주는 술도 안마신다는 이야기를 왜 하는 것인지.
모르겠다.
3.
모임을 하는거,
여전히 즐겁지만 조금의 피로도 축적되어 가고있다.
안산에서 완전히 서울로 왔으니까, 피로는 덜할까?
# by | 2008/05/30 03:29 | memo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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